124년 전통 건물 목포 노라노 미술관에서 펼쳐진 아름다운 꽃들의 축제

천위에 꽃그림 가득 ‘천천희(喜) 꽃걸음 전시회’

최윤호 기자 | 입력 : 2021/05/13 [11:23]

 

124년 전통 건물 목포 노라노 미술관에서 펼쳐진 아름다운 꽃들의 축제

천위에 꽃그림 가득 천천희(꽃걸음 전시회 

 

[폭로닷컴] 목포 원도심에 소재한 124년 전통 건물 노라노미술관(대표 조국일)에서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아름다운 꽃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천아트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참여작가들     © 폭로닷컴/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이번 전시회는 노라노미술관 회원들이 커튼손수건베개나무우산조명기구 등의 다양한 생활 소품을 이용해서 야생화풍경캘리그라피를 곁들인 20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 전시작품들     ©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 전시작품들     © 폭로닷컴/신안신문/목포뉴스편집국

 

▲ 전시작품들     ©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천아트는 생활그림으로 누구나 쉽게 예술 활동을 실현할 수 있는 분야이며일상생활 속에서 얻은 영감으로 생활도구에 그려 내는 예술이어서 여성들이나 주부들이 선호하는 예술분야이기도 하다. 

 

▲ 작품감상 중인 관람객들     © 폭로닷컴/신안신문편집국

 

이번 천천희(꽃걸음’ 전시회는 수준 높은 실력의 참여 작가들이 고도의 미적 시각효과를 보여주는 목포 최초의 대규모 천아트 전시회를 구현했고관람객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생활소품을 이용한 꽃그림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시회를 기획 준비한 노라노미술관 조국일 대표는 회원들의 성공적인 전시를 기반으로 천아트 전문 교육을 통한 전문 자격증 습득과정 개설여성 및 주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 강사양성천아트 홍보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과 같은 폭넓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공익 목적으로 운영되는 현 노라노미술관은 목포개항과 연도가 같은 1897(대한제국 원년)에 목포 최초의 우체사로 사용되었던 구한말 건물이며일제강점기와 근대를 거치면서 지금도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목포 근대문화유산 중의 하나이다.

 

 

전시회 찾아오시는 곳 전남 목포시 마인계터로 40번길 2-6, 노라노미술관

대관 문의 (35세 미만 청년작가 개인전은 대관료 무료) : 010-3262-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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