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전남권 의대신설 목포의대 유치·지역의사제 동시 추진 강력 촉구!

-김원이 국회의원, 의대정원 증원 숫자놀음으로 해결되는 건 없다...정부 의대정원 증원 관련 입장문 발표

- 2천명 숫자에만 매몰돼선 안 돼.. 의대없는 전남권에 의대신설, 목포의대 유치 추진해야

-윤석열 대통령 전남 민생토론회에서 전남권 의대신설 구체적 방안 다뤄야.. 강력 촉구

총선취재단 | 입력 : 2024/03/13 [16:53]

 

 

김원이, 전남권 의대신설 목포의대 유치·지역의사제 동시 추진 강력 촉구!

 

-김원이 국회의원, 의대정원 증원 숫자놀음으로 해결되는 건 없다...정부 의대정원 증원 관련 입장문 발표

- 2천명 숫자에만 매몰돼선 안 돼.. 의대없는 전남권에 의대신설, 목포의대 유치 추진해야

-윤석열 대통령 전남 민생토론회에서 전남권 의대신설 구체적 방안 다뤄야.. 강력 촉구

 

 

▲ 삭발하는 김원이의원     ©목포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목포시)은 13일, 의대정원 증원 수치에만 매몰된 정부와 의료계를 비판하고, 전남권 의대신설 목포의대 유치를 강력히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입장문에서 “의대정원 증원 문제로 정부와 의료계의 정면충돌이 장기화되고 있다. 전남을 비롯한 의료취약지 환자의 피해와 불편은 감내하기 힘든 수준에 다다랐다”고 지적했다. 

 

또한 “상황이 이런데도 정부와 의료계는 2천 명이라는 의대정원 증원 수치에만 매몰돼있다. 양측의 숫자놀음 속에 국민의 소중한 생명권만 침해되는 상황”이라며 현상황을 비판했다. 

 

이어서 “의대정원 증원만으로는 고사직전의 지방의료를 살릴 수 없다. 지방의료를 살리는 구체적이고 획기적인 방안이 없다면, 또다시 수도권 미용·성형 의사만 늘리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해결책은 하나, 의대없는 지역인 전남에 독자적인 의료인력양성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전남권 의대 신설, 목포의대 유치를 추진해야한다. 또한 지역의사제를 함께 추진해야한다. ”고 강력 주장했다. 

 

김원이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지역의사제 법안을 대표발의했고, 해당 법안은 상임위 통과 후 현재 법사위 계류중이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은 내일(14일) 전남 민생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 전남권 의대신설을 핵심의제로 다루고 그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에 목포의대 유치를 강력히 추진해온 본 의원을 초청하여 함께 토론할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목포시)이 지난해 10월 18일(수) 오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삭발을 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지역인 전남권의 의대신설을 호소했다. 


 

이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원이 입장문 

 

의대정원 증원 숫자놀음으로 해결되는 건 없다!

전남권 의대신설 목포의대 유치 ·지역의사제 

동시 추진 강력히 촉구한다!

 

 의대정원 증원 문제로 정부와 의료계의 정면충돌이 장기화되고 있다. 전남을 비롯한 의료취약지 환자의 피해와 불편은 감내하기 힘든 수준에 다다랐다.

 

 상황이 이런데도 정부와 의료계는 2천 명이라는 의대정원 증원 수치에만 매몰돼있다. 양측의 숫자놀음 속에 국민의 소중한 생명권만 침해되는 상황이다.

 

 문제는 의대정원 증원만으로는 고사직전의 지방의료를 살릴 수 없다는 것이다. 지방의료를 살리는 구체적이고 획기적인 방안이 없다면, 또다시 수도권 미용·성형 의사만 늘리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해결책은 하나다! 

 의대없는 지역인 전남에 독자적인 의료인력양성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전남권 의대 신설, 목포의대 유치를 추진해야한다! 

 

 또한 지역의사제를 함께 추진해야한다. 의대입학 시 특정 지역에 의무 근무 할 것을 조건으로 장학금 등의 혜택을 받고, 면허 취득 후 10년간 의료취약지 등지에서 의무 근무하는 이 제도는 지방의료를 살리는 가장 확실한 대책이 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내일(14일) 전남 민생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남권 의대신설은 200만 전남도민의 30년 숙원임을 윤 대통령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번 토론회에서 전남권 의대신설을 핵심의제로 다루고 그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에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 지난 4년간 목포의대 유치를 강력히 추진해온 본 의원을 초청하여 함께 토론할 것을 당부한다. 

 

 또한 의료계는 파업을 즉각 중단하고 의료현장으로 복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의료계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 생명을 살리는 본연의 역할을 다해야한다. 

 

 필수의료, 공공의료, 지방의료 살리기는 이제 시대정신이다. 

 

 그러나 의대정원 숫자놀음만 해서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다. 앞으로 정부가 지방의료를 제대로 살리기 위한 전남권 의대신설과 지역의사제를 동시에 추진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2024년 3월 13일

   국회의원 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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