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수 여론조사] 윤영민 31%, 임지락 24%, 문행주 16%, 구복규 15%

-광주MBC,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무등일보 공동 여론조사 결과 발표



-구복규 군수, 불법당원 모집 관련 자격정지 2년 확정...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후 출마 불가능

선거취재단 | 입력 : 2026/01/10 [12:37]

 

[화순군수 여론조사] 윤영민 31%임지락 24%문행주 16%구복규 15%

 

-광주MBC,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무등일보 공동 여론조사 결과 발표

-구복규 군수, 불법당원 모집 관련 자격정지 2년 확정...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후 출마 불가능 

 

 

 

▲ 윤영민 전 화순의회 부의장  © 폭로닷컴 편집국


6월 3일 실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전남 화순군수 선호도 조사에서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과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간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광주MBC가 6일 발표한 차기 화순군수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31%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임지락 전라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1)이 24%로 뒤를 이었고, 문행주 전 전라남도의원 16%를 기록했다.

 

반면 당원 불법 모집과 관련 당원 자격정지 2년이 확정돼 사실상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후보로 출마가 불가능한 구복규 현 화순군수가 15%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 임지락 도의원  © 폭로닷컴 편집국


연령대별로는 보면 40대에서 윤영민 전 부의장은 43%의  지지율로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60대에서도 임지락 도의원과 경합세다.

 

2위인 임지락 의원은 화순읍과 보수 성향 주민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았고 60대에서도 인기가 높다.

 

문행주 전 의원은 50·60대, 구복규  현 군수는 70세 이상에서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광주MBC와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무등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공동으로 의뢰해 화순군에 거주하는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100% 이용 무선전화면접, 표본 크기 : 500명, 응답률 : 31.7% (1,577명 통화)

가중치 산출 및 적용 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2025년 1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4.4%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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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배포처는 전남도청, 전남도의회. 전남도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을 비롯 각 시군청사법원검찰, 읍면동사무소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터미널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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