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 폭로닷컴 게재 목포원예농협, 150억대 불법대출...지역 기득권 검은 카르텔" 관련 기사 일부 정정 및 반론보도2026년 1월 11일 폭로닷컴 게재 목포원예농협, 150억대 불법대출...지역 기득권 검은 카르텔" 관련 기사 일부 정정 및 반론보도
- 목포원예농협 임원'과 '차주 유착, 불법.편법 대출...제2금융권 150억대 총 체적 부실대출 - ‘깡통 담보’ 헐값에 경매처분, 목포원예농협 10억대 손실 불가피...지역토호.기득권 금은 카르텔 - '바지사장 앞세운 6개 법인설립해 대출 창고로 활용... 목포원예농협 상무와 유착 등 ‘토착비리' 제하의 목포원예농협 사진이 첨부된 기사 내용은 일부 사실과 다르므로 이를 정정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해당기사는 '비상임조합장'체제를 법적 허점을 이용하여 연임제한을 피해 장기 복무중인 ‘견제받지 않은 권력'이라 비난하며 비상임조합장 제도의 구조적 모순과 금융기관의 부실한 담보평가, 목포원예농협에서 불거진 상무등 농협임원들과 차주 이모씨 간 150억원대 부당대출 의혹 제기로 큰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다"등 사실과 다른 내용들을 기사화 하였습니다.
농업협동조합법 제45조제4항 자산총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한 2,500억원 이상인 지역농협은 비상임조합장으로 두도록 의무 규정되어 있으며 이 경우 조합장은 비상임 직책으로 임명되어 신용사업을 제외한 사업만 수행하도록 하는 구조로 연임제한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비상임조합장 체제가 ‘견제받지 않은 권력’ ‘지역 금융의 도덕적 해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다라는 내용의 기사는 농업협동조합법에 저촉되며 목포원예농협이 자체 부실한 담보평가로 150억대 불법대출을 취급 한것처럼 작성된 기사 제목과 달리 관련 법인의 총대출금액은 42억원으로 담보물에 대한 감정평가는 전문적인 외부감정평가기관에 감정의뢰 및 감정 평가 실시하였으며 농협 내부 규정에 따라 대출심사, 대출심사위원회 의결, 승인 절차를 거쳐 실행된 정상적인 대출입니다.
참고로 2023년 12월 해당대출 관련 금융감독위원회의 이첩으로 전남검사국 감사 실시 완료하였으며 제규정 위반사항없는 정상(정당)대출로 감사결과 통보 받았습니다.
두번째 제2금융권을 넘나들며 단계적으로 대출 규모를 부풀리고 부실한 담보로 인해 목포원예농협 한곳의 실제 손실 규모만 10억원대 이상, 700여 조합원들의 피해로 돌아갔으며, 현재 이씨 관련 모든 부동산들은 목포원예농협 등에 의해 임의경매가 진행되어 헐값에 제3자에게 매각되었다라고 기사화 하였습니다.
관련 법인 대출 총 3건 42억원은 2024년~2025년 경매완료 되었으며 오룡지구 상가담보대출이 대출취급액의 60.83% 회수되어 5억원정도의 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손실부분은 내부 적립된 대손충당금으로 충분히 감내할수 있는 수준이었으며 부동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1.6%의 낮은 연체율을 보이고 있어 현재까지 건전결산 농협으로 조합원님께 출자 및 이용고 배당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상가 경매시장 낙찰률은 경기침체와 온라인 쇼핑 확대로 인한 오프라인 상가 공실률 증가로 경기도 및 인천등 수도권 또한 20%~30%대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세 번째 ‘바지사장’ 앞세워 6개 법인 활용...목포원예농협 상무와 유착이란 부 제로 (주)K의 법인 지배구조에서 대출실행당시 목포원예농협의 실무책임자(상무, 대출 당시 지점장)가 법인 사내이사로 등재, 금융기관의 대출 결정권을 쥐고 있는 상무가 차주 법인의 임원을 겸하고 있었으며 실무자인 조모 상무 한명의 사직으로 부당대출 비리를 덮으려는 것은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라고 비판하며 목포원예농협이 편법 또는 특혜를 준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기사와 달리 (주)K는 목포원예농협에서 대출 취급한 법인과 전혀 관련이 없을 뿐만아니라 언급된 실무자는 2023년 12월 전남검사국 감사 실시후 정당(정상)대출로 통보를 받은뒤 개인사로 인하여 퇴직 신청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은행 갈아타며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 남악리 토지 ‘담보 부풀리기'수법이란 부제로 지역 토호세력과 행정, 감사등 기득권이 얽힌 '토착 비리'의 전형 목포원예농협 부당대출 사태를 단순한 금융사고로 치부할 수 없는 이유는 행정등이 엮인 '토착비리'의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의혹이 팽배하다 라고 기사를 마무리 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은 목포원예농협과 전혀 무관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목포원예농협의 취급 대출로 오인할 수 있게 기사 내용을 섞어지면서 목포원예농협의 신용 및 명예를 훼손할 소지가 있습니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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