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중앙과 지방 잇는 거침없는 '광폭 행보' 눈길-5월 세종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회의’ 회의 시작으로 6월 영광·장성 넘나들며 지역 소멸 저지선 구축
김혜영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중앙과 지방 잇는 거침없는 '광폭 행보' 눈길
-5월 세종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회의’ 회의 시작으로 6월 영광·장성 넘나들며 지역 소멸 저지선 구축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교육, 민주평통 자문위, 행복농촌콘테스트 심사까지‘촘촘한 활동’ -“지방시대의 완성은 결국 현장에 있다… 주민 역량 강화와 농촌 재구조화 참여”
▲ 세종시에서 당긴 ‘지방시대’ 신호탄… 국가 균형발전 정책 참여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를 구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다.
위촉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 위원은 이날 회의에서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과 각 지자체의 특성을 살린 균형발전 정책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중앙정부 차원의 거시적 정책 수립 과정에서 호남 지역 농촌의 현실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하며 정책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각인시켰다.
▲‘주경야독’ 주민들과 함께 만든 결실… 농촌 센터 활성화 역량 강화 주도 중앙 정책 참여 후 김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은 6월 들어 지역 현장으로 곧장 뛰어들었다.
지난 6월 7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저녁(19시~21시), 총 9회차에 걸쳐 진행 중인 ‘장성군 완료지구 사후관리 교육’의 메인 강사로 나서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 실무를 직접 지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촌개발사업으로 건립된 이후 자칫 유휴화되기 쉬운 지역 센터의 활성화와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학습에 매진하는 주민들의 열의에 발맞추어, 팀별로 실제 공동체 사업계획서를 완수할 수 있도록 밀착 멘토링을 진행 중이다.
김 부의장은 “쉽지 않은 주경야독의 여정임에도 주민들이 직접 공모서를 작성하는 역량을 키워내며 값진 결실을 맺고 있다”며 “이러한 주민 공동체 활성화 교육 모델이 영광군에도 지속적으로 도입되어 농촌 센터들이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성군에서 추진 중인 ‘농촌공간재구조화 주민 강의(총 11회)’ 요청을 받아 현재 성황리에 진행하며 농촌 공간 혁신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환경 보호부터 국가 안보까지… 영광군 발전을 위한 촘촘한 행보 김 부의장의 행보는 농촌 개발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지난 6월 16일에는 영광군 명예환경감시단 단원 자격으로 법성에서 열린 ‘2026년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호 실천캠페인’에 동참했다. 그녀는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파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광군 만들기를 위해 늘 현장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6월 9일에는 영광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에 참석해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지역 사회가 중심이 되는 평화 관리와 안보 의식 고취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으로서의 거시적 안목과 리더십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 전남도 ‘행복농촌경진대회’ 심사위원 위촉… “영광군 참여 아쉬워, 더 큰 지원 이끌 것”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김 부의장은 지난 6월 1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행복농촌경진대회의 일환인 ‘2026년 행복농촌콘테스트 전라남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날카롭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전남 지역의 우수한 농촌 활성화 사례들을 평가한 김 부의장은 “도내 농촌들의 뜨거운 혁신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으나, 우리 영광군의 참여가 다소 부족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앞으로 영광군의 수많은 마을과 공동체들이 이와 같은 중앙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실질적인 정부 지원을 받아낼 수 있도록 기반 다지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세종시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회의실에서 국가 균형발전의 큰 틀을 짜던 인물이,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장성군 농촌 마을의 야간 강의실에서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사업계획서를 고쳐 쓰고 있다.
김혜영 부의장의 이러한 ‘광폭 행보’는 정책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완성된다는 지론을 몸소 증명한다. 중앙의 정책 네트워크와 지역의 현장 감각을 모두 겸비한 그의 발걸음이 지역 소멸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막아낼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정·관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공지] 지난 2006년부터 20여년간 최대 2만부를 발행하고 있는 주간 영광뉴스(신안신문)과 최대 5만부를 발행하고 있는 폭로닷컴은 목포시를 비롯 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장성군, 영광군, 무안군, 함평군, 신안군, 영암군, 해남군, 진도군 등지에 배포된다. 주요 배포처는 도청, 전남도의회. 도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비롯 각 시군청사, 법원, 검찰, 읍면동사무소, 경로당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 터미널, 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폭로닷컴 5개 언론 계열사: 신안신문/폭로닷컴/목포뉴스/영광뉴스(주간)/폭로닷컴(주간) /영광뉴스(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전국 여행 맛집우수업체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
원본 기사 보기:폭로닷컴 <저작권자 ⓒ 목포뉴스/신안신문(영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인기기사
|